이제는 항생제 내성을 줄여야!! 무조건 복용 NO!!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이 무엇인지 확인하셨나요? 항생제가 있다면, 한 번쯤 문의해 보십시오. 몸속에서 조용하게 강해지고 있는 항생제 내성을 이제는 줄여야 할 때입니다.


글의 순서(목차)


1. 처방받은 약, 무엇인지 알고 복용합시다!!

우리는 살면서 몸에 가벼운 상처가 나거나 감기와 같이 흔한 질병에 노출될 경우, 이제는 처방전 없이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진통제 및 해열제 등을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야간이나 휴일에도 가벼운 증상인 경우에는 인터넷에서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증상 완화나 상처 치료를 위한 약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증상이나 알고 있는 증상이라도 약의 효과가 없거나 오랜 시간 지속될 경우 또는 처음 느껴보는 불편감이나 증상이 있다면 지체 없이 병원을 방문을 해야 합니다. 면역기능, 수면상태, 피로감, 영양상태 등 몸의 상태에 따라 가벼운 증상이 악화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몸의 상태에 대해 진료 및 상담 후에는 대부분 필요한 약을 처방받게 됩니다. 진료 후 처방전… 어떻게 하십니까? 전문가에 의해 처방된 약이기에 대부분 무조건 약국으로 직행합니다. 진료 중에 어떤 약을 복용할 것인지 서로 소통했다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항생제 내성

하지만, 진료받는 동안 구체적인 설명 없이 치료약이라는 처방전만 가지고 약국으로 향하는 경우가 대다수일 것입니다. 약의 종류가 너무 많다고 생각한 적은 없나요? 처방받은 약의 최소한 복용 기간은 알고 있나요? 약에 대해 미처 물어보지 못한 의문은 없나요?

한 가지만 확인하면,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약을 복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 병원 진료 후 받은 처방전을 10초만 보십시오. 그리고 궁금하거나 모르는 약이 처방되었을 경우, 꼭 문의한 후에 약국으로 가십시오. 아무 생각 없이 약만 받는다면, 항생제 내성과 같은 소리 없는 질병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항생제 내성의 심각성

처방된 약에 대해 기본적인 정보도 없이 처방전만 믿고 복용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항생제입니다. 심지어 항생제가 처방된 줄도 모르고 복용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러한 항생제 복용이 반복된다면, 우리 몸속에서는 어떠한 일이 일어날까요? 항생제가 치료약이라는 이유로… 전문가가 처방해 준 약이라는 이유로… 그냥 복용해도 될까요?

먼저 몇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증상 완화 및 질병 치료를 위해 항생제 처방을 받으면 어떻게 하시나요? 항생제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나요? 항생제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주의사항에 대해 알고 있나요? 기본적인 정보와 기준이 없이 항생제 복용이 잦아진다면, 항생제 내성의 심각성과 가까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진료 시 전문가에게 올바른 항생제 복용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을 들은 적이 있나요? 혹은 전문가에게 항생제가 왜 필요한지 문의한 적이 있나요? 치료제라는 이유만으로 어떠한 의문도 없이 복용하고 있나요? 증상이 완화되어 처방된 항생제 복용을 임의적으로 멈춘 적은 없나요? 항생제 복용 간격 시간과 복용 횟수 및 기간을 잘 지키며 복용했나요?

이제는 항생제 복용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무조건 복용은 멈춰야 합니다! 치료약으로 먹어왔던 항생제가 오히려 항생제 내성이라는 심각한 질병으로, 우리 몸속에 조용히 깊게 침투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우리 몸속에서는 어떤 일이 생기게 되는 걸까요?

항생제 내성
항생제 내성

페니실린이 개발된 이후, 치료제로 눈부신 성장을 해온 항생제는 현재까지도 꾸준히 개발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에는 다양한 세균이 존재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에서 전염병이 발현될지는 누구도 모르는 일입니다. 몇 년 전,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이 전 세계적으로 퍼질 거라고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크고 작은 전염병과 같은 감염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항생제 사용과 개발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러한 항생제의 뛰어난 치료 효과가 치료 실패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바로, 항생제 내성입니다. 위험한 부작용이라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 항생제 내성의 심각성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항생제가 개발된 후 인간들의 삶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그동안 치료할 수 없었던 전염병과 각종 감염 질환이 짧은 기간 동안 쉽게 치료되는 그야말로 마술 같은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이러한 효과를 알기에 항생제의 오남용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추후에 일어날 상황은 예측할 수 없었고, 당장 통증과 감염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같은 질병이 재발했을 때 이전에 사용한 항생제의 효과가 떨어지거나 치료가 되지 않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많은 전문가들이 오랜 시간 동안 연구한 결과, 치료를 위한 항생제의 오남용으로 오히려 항생제 사용이 치료 효과를 떨어뜨리고 치료 실패에 이르게 한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치료 효과를 위해 과거의 방법대로 항생제가 오남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항생제 내성의 증가는 물론 빈번한 치료 실패 등 생명에 심각한 문제점이 초래되고 있습니다.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 구입할 수 있는 항생제가 나에게 꼭 필요한지 꼭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고도의 전문 지식이 요구되는 항생제 선택에 신중해야 합니다. 의료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잘못된 항생제 복용과 항생제 과용은 오히려 우리 몸에 독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단, 불가피하게 두 가지 이상의 항생제를 병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균은 다양한 돌연변이를 만들면서 항생제에 대한 내성을 가지게 됩니다. 이때, 항생제의 해당 농도가 낮으면 선택적으로 내성균이 자라면서 약에 반응하지 않아 치료에 실패하게 됩니다. 그 결과 해당 원인을 찾기 위한 치료 기간이 길어지고 치료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행히 선택적 내성균(원인균)을 찾아 작용 기전이 다른 항생제를 동시에 사용하게 되면, 선택적 내성균의 성장을 억제하여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결핵과 에이즈의 경우에는 3-4가지의 항생제를 동시 투여해야 내성균 출현을 억제하여 치료 효과를 높이게 됩니다.

항생제 내성이 생기면, 몸속에 침투한 세균과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해 항생제를 먹더라도 약에 반응하는 속도가 느리거나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게 됩니다. 그 결과, 치료를 위해 항생제 용량과 복용 기간의 증가뿐만 아니라 더욱 강력한 항생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된다면, 우리 몸속은 어떻게 될까요?

몸속에 침투한 세균과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해 싸울 시도는 하겠지만 결과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항생제 남용과 잘못된 항생제 복용이 지속된다면, 효과 없는 약만 몸속에 축적되고 항생제 내성은 더욱 강해져 결국 생명까지 위협할 수도 있습니다. 이 밖에도 항생제 부작용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항생제 내성 부작용
항생제 부작용

1. 혈액학적 부작용 : 빈혈, 백혈구 감소증, 혈소판 감소증 등
2. 과민성 부작용 : 발열, 발진, 아나필락시스,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약물 유도성 전신 홍반 루푸스, 광독성 등
(발열은 가장 흔한 항생제의 과민성 부작용으로 해당 약제를 끊으면 대개 72시간 이내에 정상 체온으로 회복)
3. 심장 부작용 : 심실성 부정맥, 저혈압 등
4. 위장관 부작용 : 구역, 구토 등
5. 간 부작용 : 담즙 분비 장애, 약제 유도성 간염, 간 괴사 등
6. 신장 부작용: 신(콩팥) 독성
7. 신경계 부작용: 뇌염, 발작, 근육 강직, 이(耳) 독성, 실명 등 

위와 같은 항생제 부작용을 포함한 특이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담당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항생제 부작용에 대한 처치를 하고 항생제 및 약제 변경 등을 결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항생제 복용을 중단하면 대부분 2-3일 이내에 부작용이 회복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추후 관찰이 필요합니다.

항생제 내성 부작용

<항생제 과민성 부작용 : 발진> <참고 : 질병청>

항생제 복용 후 불편감이 있어 임의로 항생제 투약을 중지하면, 감염 질환이 악화되거나 항생제 내성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부작용이 있음에도 지속적으로 투약하면, 더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담당의와 상담 후 결정해야 합니다.


3. 항생제 복용 시간 및 주의사항

이러한 항생제 부작용과 항생제 남용으로 일어날 수 있는 심각한 문제를 겪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항생제 복용 시 필요한 기본 정보항생제 내성 예방법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1) 항생제란?

항생제라는 약품이 처음 개발된 후, 전 세계적으로 의학 발달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치료가 잘되지 않는 전염병부터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까지 짧은 기간 동안 어렵지 않게 완치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효과로 항생제 개발은 지속되었고, 지금까지도 치료제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항생제 내성
항생제(antibiotic)는 미생물에 의해 만들어진 물질로, 다른 미생물의 성장이나 생명을 막는 물질입니다. 최초의 발견은 미생물에서 했지만, 인공적으로 만든 합성 약물이나 기존 항생제를 변형하여 반합성 약물 등이 있습니다. 병원성 박테리아 감염을 치료 및 예방하는 데 사용되는 항균제 약물로, 항바이러스제와는 다릅니다.

(잠깐!!)
인류 최초의 항생제는 무엇일까요?

19세기 후반부터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것이 일반화되면서, 미생물이 전염병의 원인이라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리고 1928년 영국의 미생물학자이자 세균학자인 알렉산더 플레밍이 최초의 항생제 ‘페니실린‘을 개발했습니다. 푸른 곰팡이를 배양해 얻은 항생물질로 세균을 없애는 항생제를 개발하게 되었고, 인류의 질병 치료제로 큰 역할을 하여 1945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습니다.

(2) 항생제 치료의 적응증

그렇다면, 항생제는 언제 복용하나요? 어떤 증상과 진단으로 항생제 처방을 받았나요? 처방된 항생제는 꼭 복용해야 하나요? 이러한 의문과 관련해 몇 가지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 20대 남성이 미열, 몸살을 동반한 감기인 경우
< A 병원 >
✔︎ 검진 및 진료 후 감기 진단하에 통증, 발열, 기침, 객담 등 증상에 따른 해열 진통제, 기침 완화제, 객담 완화제를 3-4일분 처방함.
✔︎ 휴식과 수분 섭취 등 증상에 따른 이완 요법에 대해 설명함.
✔︎ 처방된 약 복용 후, 고열 등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 병원 방문하도록 지도함.

< B 병원 >
✔︎ 검진 및 진료 후 감기 치료제로 항생제, 진통 소염제를 4일분 처방함.
✔︎ 항생제 복용으로 인해 오심, 구토 증상이 있을 수 있어 위장약과 함께 처방해 줌.

비슷한 증상이라도 병원마다 의료진마다 처방되는 약은 다릅니다. 환자의 상태와 상황에 따라, 전문가의 개인적 견해에 따라 물론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항생제 없이 증상 완화제로도 충분히 치료가 가능한 경우도 많습니다. 단지, 빠른 치료와 결과를 위해 항생제를 처방한다면 환자의 항생제 내성만 증가시키게 됩니다.

항생제 내성균 치료 방법

항생제를 쉽게 처방해 주는 곳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의료진의 항생제 남용도 줄여야 하지만, 환자의 입장에서 항생제가 왜 처방되는지, 복용 방법과 주의사항은 무엇인지 꼭 문의한 후 복용하시길 바랍니다.

● 중년 여성이 방광염에 걸린 경우
< A 병원 >
✔︎ 증상 문진(요의 시 상복부까지 느껴지는 통증, 복부 불편감)과 진료 및 소변 검사 후,
세균 감염에 의한 방광염으로 항생제 3일분 처방함.
✔︎ 세균 감염으로 인해 항생제 복용의 필요성과 하루 3번 일정한 시간에 맞추어 복용하도록 설명함.
✔︎ 항생제 복용 시 오심, 구토 등 위장 장애가 있을 수 있어 위장약도 같이 처방한다고 함.
✔︎ 증상이 호전되어도 임시로 복용을 멈추지 말고, 3일 동안 꾸준히 복용하도록 지도함.
✔︎ 증상이 지속되거나 특이 증상이 있으면 병원 방문 요함.

< B 병원 >
✔︎ 증상 문진(요의 시 상복부까지 느껴지는 통증, 복부 불편감)과 진료 후,
방광염 진단으로 항생제 7일분 처방함.
✔︎ 약 먹으면 증상 호전될 거라고 알려줌.
✔︎ 약국에서 항생제 복용 시 오심 증상 있을 수 있다고 위장약도 같이 처방되었음을 알려줌.

비슷한 증상으로 다른 병원을 방문했을 때, 세균 감염으로 항생제 처방은 동일하나 복용하는 기간이 3일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당시에는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처방된 약을 복용했지만, 그 이후에는 <A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그 이유는 방광염의 경우, 항생제 권장 기간이 3일이라는 사실을 알았고 그 외 자세한 설명을 들어 안심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 유아가 기침을 동반한 열감기 증상을 보일 경우
< A 병원 >
✔︎ 보호자 상담과 기본 검진(체온 측정, 청진, 코안, 목안 등 확인) 후,
감기 진단하에 증상 완화제(진통 해열제, 기침 완화제, 콧물 완화제 등) 3-4일분 처방해 줌.
✔︎ 감기로 인해 올 수 있는 일반적인 증상을 설명해 주면서, 처방된 약을 먹이고 경과 관찰 요함.
✔︎ 약 복용 3-4일 후부터는 증상이 호전될 거라 설명하며, 혹시 증상이 심해지게 되면 바로 병원 방문 요함.

< B 병원 >
✔︎ 보호자 상담과 기본 검진(체온 측정, 청진, 코안, 목안 등 확인) 그리고 X-ray 촬영 후
항생제 시럽과 진통 해열제, 기침약 등을 5일분 처방해 줌.
✔︎ 기침이 심해지면 폐렴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처방된 약 먹이고 아이 상태 관찰 요함.

< C 병원 >
✔︎ 보호자 상담과 기본 검진(체온 측정, 청진, 코안, 목안 등 확인) 후,
감기약으로 항생제 시럽과 진통 해열제, 기침약 등을 3일분 처방해 줌.
✔︎ 치료되지 않으면 폐렴이 될 수 있다고 항생제 약 먹으며 추후 경과 관찰해 보자고 함.
항생제 내성 예방

영유아 및 아동이 아픈 경우, 대부분 보호자의 관점에서 보고 느끼는 증상을 토대로 상담하며 진료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위의 경우처럼 병원마다 검사 및 처방되는 약이 다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증상과 상태에 따라 의료진의 견해와 기준으로 처방하는 것은 의심할 바 없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감기나 질환의 경우에도 증상 완화보다 빠른 치료 등의 이유로 유독 항생제와 약 처방이 많은 병원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그렇기에 꼭 처방된 약에 대해서는 문의하여 안심하고 투약하시길 바랍니다. 항생제가 꼭 필요한 경우는 다음과 같으니 참고하십시오.

<< 항생제 사용이 필요한 감염질환 >>

● 세균 감염이 의심되는 응급상황
• 중증 패혈증
• 급성 세균성 뇌 수막염, 뇌농양
• 심부 경부감염증
• 감염성 심내막염
• 괴사성 근막염
• 호중구 감소증을 동반한 발열 환자

● 국소 감염이지만 세균 감염이 거의 확실한 경우
• 폐렴
• 봉와직염
• 급성 요로 감염 : 신우신염

<참고 : 질병 관리청>

(3) 항생제 사용 기간(항생제 복용 기간)

항생제 복용을 해야 할 경우 항생제 사용 시간을 유지하는 것은 너무 중요합니다. 항생제 사용 시작부터 항생제 중단 시기에 따라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감염 질환 종류, 숙주의 면역 상태, 감원 원인 미생물 등에 따라 항생제 사용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최소한의 항생제 사용 기간입니다.

질병복용 기간(일)질병복용 기간(일)질병복용 기간(일)
균혈증7-14인후염10봉와직염5-7
폐렴5-7척추 골수염42비임균성
요도염
7
방광염3중이염5심내막염28-42
신우신염7-14뇌수막염14부비동염5-7

<출처 : 질병 관리청>

항생제 내성 기간
  • 장기간 항생제 사용할 경우 : 항생제 내성 유방, 부작용, 비용 부담 등
  • 항생제 복용을 임시 중단하거나 너무 짧게 사용한 경우 : 질병 재발, 치료 실패 등

<알면 도움되는 정보>


항생제 내성이 생기면 기존에 사용했던 약은 결국 치료를 실패하게 되고, 또 다른 항생제 투여로 치료 경과를 보아야 합니다. 치료 기간은 길어지고 비용 부담은 물론 우리 몸속은 보이지 않는 질병으로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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